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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워크샵 이야기] 게임의 여왕을 뽑아라! 2019/02/19 13:38 3051

그랬다.
여느 때 워크샵보다 치열했다.
2018년 10월 19일.
여왕을 가리는 진검승부가 시작된다.

.
.
.

그 전에
족구로 몸을 풀자.

그.런.데.

우리 족구하러 온 거죠? 족구장 만들려고 온 거 아니죠?

그렇다.
우리는 어디에 데려다 놔도
족구를 찰 수 있다.

괭이를 들은 남자는
규격을 무시한 채, 자유롭게 라인을 그리고 있다.

미소를 띠고 있다.
그는 만족한 듯 보인다.

완성됐다. 이 정도면 훌륭하다.
이득을 봤으니 모른척 한다.

마이볼~~~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됐다.
족구를 마무리하고, 치열한 현장으로 얼른 가보자!

여성 철인 3종 경기가 시작됐다.
손에서 에네르기를 발사하여 상대를 무너트린다.

현란한 개인기로 상대를 속인다.
처참한 광경이다!

3,4위 결정전이다.
앞 경기에서 이미 두 선수의 전력은 노출되었다.
공격을 한다.
피한다.
안아준다.

결승전이다.
회심의 공격으로 밀쳐낸다.
밀리고야 만다.
상대는 너무 강하다.

2경기 허벅지 씨름이다.
안간힘을 써본다.

어금니꽉!
요지부동이다.

허벅지 씨름은 버티기 보다 안쪽에서 하는 공격이 어렵다.
그런데,
흥미롭게 지켜보는 한 남자가 있다.

그렇다.
그의 열정은 무한하다.
상대를 부른다.
정원, 아까 그 괭이 든 남자다.

정상무님의 공격이 시작됐다.
결과는
다음 주에..

이것은 줄다리기가 아니다.
줄 당기기? 줄 빼기?
이름은 중요치 않다.
상대를 자리에서 이탈시키면 이기는 게임이다.

둘은 다시 결승에서 만났다.
집중하고 선제공격!

승자는?
그렇다.
그녀는 철인이 되었다.
내년에 여왕의 자리를 다시 노려본다.


그렇게 치열했던 경기가 끝이 나고,

땀 흘린 보람을 느끼는 상품권 추수(秋收) 시간이다.

대표님께서는 상품권이 모두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넉넉하게 준비하셨다.

철인에 등극한 게임의 여왕은 더 많이 챙겨간다.
전무님의 저 웃음은 인위적 웃음이 아니다.
분명 자발적 웃음이다.

우리는 평소에도 웃는 일이 많다.

상품권 때문이 아니다.

자유롭고 유쾌하다.

우리는 가족적인 분위기의 회사이다.

흥도 넘친다.

그렇다.
이제 바베큐 타임이다.

고기를 맛있게 굽는 법!
고기를 계속 주시한다.
대화하지 않는다.

뜻하지 않게 불맛을 내고있다.
당황하지 않는다.
고기는 타야 더 맛있다.

이런 기분 좋은 분위기를 술과 함께 쭈~~욱 이어간다.
우리는 더욱 끈끈해진다.

좋은 기분이 아침까지 이어진다.
모두가 즐겁게 일하고, 즐겁게 놀고, 맛있게 먹었다.
대표님과 모든 임직원들이 허물없이 보낸 뜻깊은 워크샵이었다.
우리는 역시 가족이다.

그럼 다음에 또 만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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